나의 하늘을 만나 널널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1059호 자유로(진주1/청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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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방황하던 20대에 밤마다 하늘에 기도를 했습니다.

'평생 가슴뛰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런 일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드디어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그런 일을 할 수있는 곳을 만나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소원대로 가슴뛰는 매일인 것 같았습니다.

나름 사명과 보람이 있는 일이라 생각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어떻게든 이겨내고 넘어가려고 애썼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며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가 부족해서, 내가 노력을 덜해서라는 이유로 나를 더욱 몰아세우며

점점 힘을 주며 살았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나의 최선이고 노력이므로 당연한 것이라고, 성공한 사람들은 다 힘들게 살았다고, 노력해서 성공을 이루었다고, 그러니 성공하려면 나도 열심히 노력하며 힘주고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람있고 사명이 있는 가슴뛰는 일은 점점 나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했습니다. 그래도 이곳에 있으면 '내안의 하늘을 만나 영혼의 완성을 이루겠지!' 동료들이 떠나갈때도 간절한 마음으로 내안의 하늘을 만나 영적완성을 이루고 돈도 벌어 성공하는 삶을 살겠다는 목표로 위로하며 버텼습니다.

26년이란 세월이 흘러 남은 것은 피폐해진 몸과 마음이었습니다. 화가 나는 일상! '나름 영적인 공부를 한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데, 감정을 조절해야하는데', 화를 조절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괴로웠습니다. '그동안의 공부는 헛된 것이었던가?','이 정도의 사람밖에 안되는 것인가?', 많이 괴로웠습니다. 나이는 먹고 건강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 현실, 먹고 살아야하기에 아파도 쉴 수 없고 움직여야하는 삶에 점점 더 화가 나고 분노했습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 곳이라 힘든 마음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가족들에게만 화를 냈습니다. 옆에 지켜보면 언니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건냈습니다. "아무래도 너 전생때문인 것 같다. 전생치유를 해라." 전생치유를 하면 마음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편해진다면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래! 어떻게 하는 건데?" 언니는 했는지, 어떤 곳인지,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몇일 후 카톡으로 몇가지 적어보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항목의 내용을 적어내려가면서 뭔지 모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음의 에너지가 변화되면서 '뭐지? 뭔가 있다.' 전생치유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온라인에서 선생님을 뵙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냥 좋았습니다. 기통 과정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기통과정 1년 동안 한 번의 작은 마음의 고비는 있었지만 지원장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기통이 되었습니다. 기통이 되는 날 너무 행복해서 하늘에 절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오랜시간 공부를 했지만 기통도 되지 않고 감정하나 다루지 못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큰선생님의 타력으로 이렇게 쉽게 기통이 된 것에 감동과 감사함이 일어났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기통 이후 나의 마음이 잘 보였습니다. 일어나는 감정이 무엇때문인지 알아 차리고 빙그레선생님 말씀처럼 '~그랬구나!'를 통해 감정을 인정하고 다루게 되니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1시간 걸리는 출퇴근 시간에 빙그레선생님의 유튜브를 들으면서 '아하!, 그것이구나!, 그랬구나!, 감사합니다.' 가슴뛰고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오랫동안 공부해오던 원리가 머리에만 있고, 생활속에서 실천이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빙그레선생님의 유튜브를 들으면서 생활속에 적용이 되고, 알아차림이 빨라지니 공부하는 재미도 생겼습니다.

하늘동그라미를 만나서 삶이 바뀌었습니다. 나만 행복할 수 없어 주변에 널리 알립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고, 다만 200의 나로 힘들게 살지 말고, 2000 이상의 하늘에게 맡기어 널널하고 행복하게 사는 삶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내안의 하늘을 만나 하늘과 하나된 삶을 사니 널널하고 행복하고 모든 것에 감사함이 절로 일어납니다.'

하늘님!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하랑지원장님! 하늘향부지원장님! 큰하늘교육부장님! 운선님!

이 모든 것은 덕분입니다. 앞으로 남은 삶은 하늘동그라미와 함께 가기로 선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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