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이니 알아지고 좋은쪽으로 변화
작성자 907호 사랑인생(진주1/진주)   댓글 0건 조회 546회 작성일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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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된지도 24년3월13일 일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요즘 들어 여기를 보나 저기를 보나 심지어

옆가게 사장님을 보면 내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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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추구하려는 마음이 커 스스로를 무척이나

힘들게 했다는 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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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3차 발병이 회복되고 이겨냈다는 자만도

보입니다.

잠시 그림자도 드리워진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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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변화를 모색하나 한동안 생각이 많다는

사실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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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아 그랬었구나로 알아차리고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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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반 진학이 몇달 앞으로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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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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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글이나 말이 아닌

내 모습이 그렇게 갖추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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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정진 세번째를 마칠즈음엔 진짜 기대가

됩니다.

오로지 지극히 높은곳의 하늘님과 큰선생님과

나의 하늘님과 삼위일체로 결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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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정진 2차 정진중에 확연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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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을 보는것 보다 안을 보고 안에서 찾고

안을 고치면 저절로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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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째 시간이 언제 흘렀나 싶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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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없는 숲을 헤치며 길을 내주시는 두분선생님 하라는것 하고 선배도반님들 따라 가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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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극 비행기 안에서 앞설것도 뒤처질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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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널널하게 하라는것 따라 하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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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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