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천식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작성자 234호 좋아합니다 (대구3/거창)   댓글 0건 조회 714회 작성일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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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을 앓았던 세월이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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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경 딸(축복지원장)이 쓴 글 "약을 먹어도 사라지지않던 극심한 기침이 사라졌습니다" 글을 올리고 그후로도 가끔씩 천식이 찾아왔습니다.예전보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100%완치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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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일을 하고 태어나기를 기관지가 약하게 태어난지라 이만해도 좋다...라는 생각으로 지내면서 하늘명절학교 성실히 했습니다.

작년 2024년 11월 기통자대회를 참가하고 그로부터 지금까지 100정진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남편(존경)이 도라지.대추.당귀 를 직접 닳여 주어 꾸준히 마시도록 해주었고,

가게에서 일을하면서도 지원 수련을 줌으로 꾸준히 참석하고, 축복지원장님과 대구3지원 식구들의 함께하는 꾸준한 기공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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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중순 병원을 내원했습니다.

평생 앓던 천식이 다 나았다고 합니다.

천식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천식은 한번 걸리면 죽을때까지 가져가는 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놀라시며 신기하다고 합니다. 조금 덜 할 수는 있지만 없어지지는 않는데 천식이 없어졌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앞으로 감기 조심하고 목을 따뜻하게 지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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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정진.줌으로라도 참여하는 수련.지속적인 기공유.남편의 정성이 합쳐져서 72세 나이에 평생앓던 천식이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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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마음이 흔들릴때도 있고 감정이 요동을 칠때도 있지만 매일 새벽 100일 정진을 놓치지 않고 수시로 생활명상을 하고 두선생님 강의듣고 카페생활 하다보면 어느새 다시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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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정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는 얼마나 성장이 되어있을지 설레이기도 하고 또다른 성취감을 느낄 그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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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두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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