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전후의 변화 몇자 적어 봅니다 12.23일 1년 기통후
작성자 1104호 나의힘( 진주2/사천)   댓글 0건 조회 412회 작성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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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자로 적기엔 몸. 마음에 참 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간략하게 올려봅니다.

먼저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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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죽 한끼만 먹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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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전생정화.....전생이 어디에 있어?...별의미 없게 생각했습니다

기통후->사람에 대한 이해와 용서, 수용이 화악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인해 걸리는 것도 다툴일도 이해되지 않은 일들도 그져 그러려니 가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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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실체가 보이지 않은 모든 것은 없다..였습니다 해서 종교도 믿지 않았습니다

기통후->일어나고 보여지는 형상을 직접 눈을 뜨고, 감아도 보고 꿈에서도 보여지는 모습을

200의 머리고 생각의 끝을 달리며 찿아가다

문득..지금 느껴지는 것은 본래 우리에게 있었던거구나 그냥 알아지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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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기운이 뭔지 몰랐습니다 살면서 기운이라는 단어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한 권의 책 내용일뿐이었습니다..

기통후->오늘로서 기통 1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하면 강한 기운이 얼굴에 머물러 떠나질 않고,

몸의 한 부위엔 아주 자주 근육의 떨림, 몇달동안 떠나지 않은 입안의 단침..

가만히 느끼며 알아차림하며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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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마음이 편안해진다 가볍고 여유롭다.... 도반님들의 말씀이 의아했습니다

가벼운것은 어떤 느낌일까....??

기통후->쿠팡에 구입한 물품의 환불 불이행, 자동차의 문제, 스피드티켓 등등

몇일전 연달아 일어나는 문제들로인해

큰돈이 들어가겠구나..ㅠㅠ 짜증나~

손익에 분명했던 예전의 나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래~~

가벼운 마음. 기쁜 마음. 손해가 손해가 아니라 하셨지 하는 마음이 내어졌습니다

너무 쉽게 수월하게 처리가 되어 돌아 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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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에너지의 파동... 우리는 모두 에너지다 ???

기통후->저녁에 조용히 명상을 합니다 틱틱 소리가 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벽시계 등등 같은날 동시에 고장나 버렸습니다..

에너지 파동이 바뀌면 전자제품이 고장이 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깨어나기 위해선 에너지가 필요하다"..라는 큰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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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빙그레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짐 정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통후->집안의 모든 물건이 새롭게 채워지지만 간소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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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자궁을 드러내고 식은땀을 비 오듯 흘렸습니다

옷이 흠뻑 젖어 한 겨울에도 따뜻한 곳에서 잠들지 못해 차가운 곳에서 잠을 자야 했습니다.

라면, 떡, 밀가루 종류 먹으면 잔 기침이 멈추지 않아 10.20년이 넘도록 먹지도 못했습니다.

이것 뿐이겠습니다...ㅠㅠㅠ

기통후->며칠전 갑자기 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 하루에 두번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기침도 없었고 속도 편안했고, 따뜻한 곳에서 자도 식은땀을 흘리지 않는 다는 것을 ..

말랑말랑한 머리가 돌 대가리 되었다는 것을...

온몸에 냉기다 돌고 입안에서 찬기운이 훅훅 올라오던 것도 없다는 것을..

손.발이 따뜻해 졌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고 나니 잊고 있었던 지난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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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후->나는 마음은 평온한 사람이야.. 라고 했지만 그것은 이미 삶에 대한 포기였습니다.

사람에 휘둘리고 상대에게 의지하려 했고 실망하고, 분개하고 원망하기를 반복, 또 반복하며

상대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인양...

기통후->내면의 소리에 귀를 열어 저 깊은 내면의 모습이 단단해 지고 흔들림이 없어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관찰하며 버림받고 살아온 나를 찿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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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여러 도반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주절주절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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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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