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기통자 사랑미 ᆢ기통여정
작성자 1433호 사랑미(창원/순천)   댓글 0건 조회 387회 작성일 2026-01-26

본문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로 첫 수련을 맞이 합니다

이 말들은 책 속에서,드라마에서.영화에서 또는 영혼없이 감정과 의미없이 했던 말,들렸던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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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내 자신에게 미안해,고마워,사랑해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나에게 미안해,고마워,사랑해를 한 달 정도 했을때

꺼이 꺼이 복받치는 울음이 터졌습니다

너무나 미안했고,너무나 고마웠고,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내 욕망과 욕심으로 바깥 세상만 보고 앞만 보고 불도저 같이 불나방 같이 쉼없이 달리다 돌 부리에 넘어지고 구덩이에 빠져 숨쉬기도 힘들게 몰아쳐서 살아 낸 나에게 위로 한 번 해준 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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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선택으로 사기 당하고,다단계 빠져 맘 상하고 돈 잃고 자책하고 있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말

찌질해도 괜찮아 못나도 괜찮아 깨진 유리컵도 100점 나도 100점

100점을 언제 받아 봣는지 기억도 없는데 내가 100점 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고 지나간 일은 최선이었기에 그 감점들 애쓰고 힘들어한 나의 감정들만 보듬어주고 알아차려주면 된다고 나에게 위로 해주고 사랑을 줄 수 있는것 나 밖에 없다고 알려 주신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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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 감사합니다

풍요롭게 사는 방법 감사합니다

밖에 없어요

빙그레 단상에 나오는 이 말이 가슴에 꽂힙니다

가난해지기 싫어서 더 벌어 보려고 몸이 망가져도 꾹 참고 살았는데ᆢ

가난을 벗어 나려면 더 많이 벌어야 된다고 생각 하면서 힘들게 살았는데 ᆢ

망하고 보니 더 많이 벌어야 된다는 생각은 끝이 없었고 채워지지 않는 욕망은 늘 허기지고 더 많은 힘듦과 욕심만 끌어 들이고 있었습니다

그 욕심과 욕망은 잘못된 선택을 불러 들이는 반복된 삶으로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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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감사합니다 만 하면 풍요로워진다고 가르쳐줍니다 .ㆍ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풍요롭게 살고 싶었습니다ㆍ그래서 감사합니다 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감사합니다만 하면 된다니 참 쉽네ᆢ하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생 감사합니다 를 무의미하게만 했었습니다.하지만 계속 감사를 하다보니 감사한 것들이 엄청 많았습니다.내가 가진게 이렇게 많은 줄 몰랏습니다.소중하게 가진게 참 많았습니다.가슴으로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시간만 나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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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달이 흐른 어느 날 눈부시게~ 빛나는~아름다운 오늘을 만납니다ᆢ감동입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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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는 가득채워 주었습니다 많이 가져서 부자가 아니라 가득 채워지니 부자가 되었고 허기와 갈망이 빠져나간 자리에 풍요로움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나에게도 문을 열어 주었어요

하늘의 사랑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은 늘 사랑하고 있었는데 내가 느끼지 못하고 허기지게 살았고 모든 걸 내가 해야 되는 줄 알고 용 쓰면서 살았는데 저절로 살아집니다

그냥 살아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살아도 이미 풍요롭고 널널한 세상속에 살아집니다

감동은 힘들이고 살지마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들이야 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들 느끼고 누리고 살아라고 알려줍니다ᆢ

어디선가 인연이 되어 돈도 저절로 들어옵니다

신기합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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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몸도 마음도 치유되고 널널하고 풍요롭게 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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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완벽한 날입니다.완전 수용을 가르쳐 줍니다. 200의 맘으로 껍데기인 맘으로 힘들어 하지말고 하늘에 저항하지 말라고 오늘은 그냥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날 그 자체입니다.

하늘이 허락한 완벽한 날 입니다.그 하늘이 완벽하게 셋팅한 오늘과 만났을 때 보물이 있고 풍요와 건강 다 있었다는 걸 누리고 살 수 있다는 걸 압니다.껍데기가 벗겨지니 가볍습니다

그리고 부처님 미소 지으며서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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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오늘 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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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이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추가 되었습니다

기공유도 할 수 있고 천도도 할 수 있습니다

하늘기운 더 많이 받고 더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기통자 1433 ᆢ나는 몆번일까 어떤 숫자와 인연일까 많이 기다렸습니다 귀한 기통 한 발 한 발 소중하게 생각하고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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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미 나에게 다 주었으니 오직 감사의 대상입니다

귀한 가르침이 보석처럼 많습니다.

쉽습니다. 쉬워서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100점인 나를 만날 수 있고 누구나 널널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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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인 내가 아닌 알맹이인 나ᆢ그런 내가 있다는 사실 이젠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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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 에는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귀한 말씀 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전생정화를 했기에 전생의 한 페이지를 넘기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지금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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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도반님들 꽃길 열어 주시고 지원장님 소개해준 영주감사님 감사합니다

같이 체험글 나눔해주고 기공유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그 힘이 깨어나게 하는. 걸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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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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