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후 행복한 나날들
작성자 1489호 미소담(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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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 25년 7월 25일 등록후 9개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웃도반님 전화가옵니다 기통이 됐다구요

식당을 하고 있으니 바쁜시간이라 전화기를 볼시간이 없거든요

엥~~무슨소리야 기통이 될려면 아직 멀었을텐데...

기통은 강남에 있는 건물 보다도 더 비싸고 가치를 평가할 수 조차도 없는 무한대의 가치라고 큰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하늘동그라미 가입한지 채 1년이 되기전에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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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분원에도 지원수련에도 잘 참가 하지 못하고 절과 명상도 나름 한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못하고 카페에 도반님들 체험글만 시간되는 데로 눈팅만 했는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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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건강한편이라 힘든일이 있어도 몸살도 잘 안했는데

기통 3일전부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몸살이

"어 몸이 왜 이렇게 힘들지 나이가 들어가니

어디가 아플려고 그러나?"

아침 출근길에 가슴 아래부분에 약간의 통증이 있고 호흡이 고란함이 있어 복식호흡을 하며 출근을했고 고관절 통증이 있었으며

기통소식을 듣고는 고관절 통증은 있으나 몸이 가벼워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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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장사는 다른가게에 비하면 그런데로 잘되는 편이나

기통후 그날부터 예약에다 밀려오는 손님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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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의 힘이며 기통의 신기한 기적임을 굳게믿고 수련할 것 임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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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지내면서 생활명상을 하고 일어나는 감정들의 노예가 되지 않을려고 스스로 세뇌를 하면서 "지금 누구를 위해서 시간을 써고 있습니까?" 라고 묻고

상대방에 비치는 모습이 내 모습임을 알아채고

깨닫기를 반복하며

겹겹이 쌓인 찌꺼기를 걷어내고 만년동안의 묵은때가 하루아침에 "뿅"하고 없어지는 일이

아님에 수용하고 알아채고 깨닫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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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자격이 있는지를 묻고 돌이켜보며

가슴에 밝고 환한 사랑과 감사만 담고 살기를 허용하며 조금씩 내안의 내게 다가 갈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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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이 되면

하늘의 숨결이 사랑이 기운이 내게 연결되는 일이라 했습니다

몸이 좋아지고 맘이 편해지고 주변이 정화되고 이런 기적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 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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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서서히 달라지고 큰아들 며느리도 하는 일들이 잘되고 있으며 작은아들 건강도 많이 좋아져서 그동안 걱정만으로 애태우던 일들이 저절로 해결되고 좋아지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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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나 이치에 맞지 않다고 내자신이 만든틀에 가족들을 가둔것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지켜보고 응원하면 되는것임을 이제야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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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깨우침 주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창원지원장님 도반님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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