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나?
작성자 907호 사랑인생(진주1/진주)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2026-06-02

본문

빛반일때는 명상중에 사진? 흑백영상?

지나가는데 흘려 버렸습니다.

​

교육부장님 그럴수있다.

그것에 집중할거 없다하셔서 그냥 관심도

없이 절수련과 명상을 꾸준히 했습니다.

​

기통전 절수련을 매일 333 어떤날은 두번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만큼 빛이 강렬하고

선생님께서는 그림자를 지우려면 절수련을

많이 하라.하셔서 시간이 되면 절수련과 명상을 수시로 했습니다.

​

사랑반 감사반 진학하며 4차 백일정진을

이십일정도 남겨두고 옛날 흑백 영상처럼

컷이 뵈더만 캄캄한 어둠속 입니다.

​

절수련 명상도 재미가 없고 잠은 비몽사몽

일에 묻혀 살았습니다.

​

잠결에 안꾸던 꿈들이 기억에 남고 절과

명상을 하는데 함께 있는듯 느낌이 다릅니다.

​

선생님 말씀이 어떤 뜻인가? 말씀에 집착하며 많은 생각에 생각을 하는게 습관처럼 해왔는데요.

​

말씀도 쏙쏙 들어오며 이해가 됩니다.

​

명상을 해보면 작은 동굴같은 타원형의 빛이 커졌고 기공유를 해보면 예전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

빛으로 보이던 것들도 곁에 함께 있는듯 합니다.

​

내가 깨어나고자 하늘향해 다가가고자

밖을 보기보다 내안의 나를 보며 살피고 수련해가는 것은 큰 재미가 있습니다.

​

시선을 오로지 안으로 하다보면 안뵈던것

보이고 흐릿한것도 선명해 지나 봅니다.

​

머리속이 맑고 밝아진 요즘 입니다.

​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