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통전후의 변화들
작성자 1073호 지금(서울중부/대구)   댓글 0건 조회 793회 작성일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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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입니다.

기통 1073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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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복비가 혼자서 어디를 맨날 다니더니

몸도 좋아지고 얼굴이 편안해지는것을

보고 어디를 저렇게 가나 궁금해던

2024년 4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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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따라가볼래? 그런데 돈이 좀 든다"

내말이

"절에가도 시주해야하고 어디든 돈 안드는곳이 어딨노.

가자. 좋다는데 나도 가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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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늘동그라미 첫 발을 내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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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강의를 처음들으면서

이상하다. 진짜 말씀하시는대로 따라하면

진짜 좋아질까?

그때부터 빙그레선생님 유튜브를 듣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나도 모르게

계속 울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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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아온 삶이 짠하기도하고, 억울하다는

감정도 올라오면서 항상 긴장하고 살고있는

나를 다시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얼마나 나를 안고 울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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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두달 몸이 좋아지고

지난 11월 3일 기통대축제를 앞두고

나도 같이 참석하고싶다는 마음이 간절하였습니다.

기적처럼 11월1일 1107호로

기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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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11.3일 기통자대축제에 참여하여

큰선생님으로부터 제2의 기통인

단전에 빛기둥까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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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큰선생님으로부터

기통인증서를 받아서 집으로 돌아가는길

동생 복비의 차안에서 보물처럼 가슴에 안고

가는데 눈물이 나도 모르게흐릅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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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공유 명상하기전

반절111배도 합니다.

다리가 아파 움직이지도 못하던 내가

매일 절을 하고 기공유 명상으로

하늘의 기운을 엄청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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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듯 아픈데

기운들어와서 이렇게 아프구나.

좋아지려고 공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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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는 모든일에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를 알아보고

나를 데리고와준 사랑하는 동생

복비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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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서울중부지원 지원장님과 도반님들 덕분에

즐겁게 기통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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