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에서 하늘답게로~
작성자 442호 도까비(제천/제천)   댓글 0건 조회 793회 작성일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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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기통자 대축제~

큰선생님께서 제2의 기통이라고

하신 말씀 가슴에 담았습니다

단전의 모양이 변하고 골반과 다리뼈의

통증이 제법 오래 계속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 한 작은 감정들까지

드러나며 의식을 몸에 두지않으면

입안이 마르고 힘이드는 상황이 되어져서

생각에 머무는 의식을 자꾸 몸으로

가져오는 연습이 되어졌습니다

​

매주 월요일 지원 기통자님들과 함께

상호간 기공유 명상을 하 던 중 수 많은

생을 사람으로 살며 200의 관념으로

만들어진

사람몸의 한계~

사람답게 살아야지라는 신념등등

말로 다 표현하지 못 할

사람이라는 틀이 느껴졌습니다

이 틀에 갇혔있었구나~

놓겠습니다

놓겠습니다

우주인이라고 하셨는데~

이 틀에서 벗어나고 싶은 다른 나가

있습니다

세개의 내단전

네개의 외단전이 소용돌이를 칩니다

​

사람답게가 아닌 하늘답게 살아야하네

마음의 소리가 있습니다

하늘 향해 몸과 마음을 열어

나아가겠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두분 선생님 은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이신

새싹회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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