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전 후 소감올립니다 ~~
작성자 1652호 윤발(덕산1/산청)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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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23일1652호 기통자 윤발입니나

이미 30년 전에 큰선생님은 최고의 경지에 와 있었는 데 제가 알아 차림을 못 하고 지냈는 데 미안합니다

31년만에 기통이 되고 보니 큰 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담임 선생님인 사랑 다울님께

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말이 거칠때 손으로 입술 많이 맞았지만

그래도 행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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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 1개월 전부터 종아리 근육이 뭉쳐서 밤엔 경련이 일기도 했는데 기운이 내려가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되고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자다가 깨어 파스를 바르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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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백회가 열리는 데 머리끝이 빙빙도는

느낌이랄까

암튼 신기했지요

9월 9일두번째 백회가 열렸습니다

9월23일 잘잘잘 건강을 읽는데 갑자기 잠이 쏱아졌 는데 한 시간 자고 깨어나니 머리가 무척 맑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그리고 카페에 들어가 보니 기통자 이름이 있었어요

그후 아팠던 종아리 근육통도 없어졌고 어깨도 아프지 않아 잠을 잘 잘수 있었습니다

머리에 붉은 반점이 생겨서 고민이었는데 그 것도 없어지고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여유도 생기고 ~~

늘 감시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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