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1601호 지니(덕산1/창원)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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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32살의 나이는 올 때의 영혼보다 갈때의 영혼이 성숙되어서 가겠다는 삶의 목표가 명확해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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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부 단체를 거치면서 25년초 누군가의 말과 글에 의해서 모르는 세상을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나도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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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쯤 유투브에서 만난 빙그레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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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후

예전과 다른 내가 있는걸 알게되고, 스며드는 작은 물방울 처럼 조금씩 생각과 일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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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리지만 말라는 말씀이 힘이고 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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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 한달전쯤 부터

정수리 부분 주변으로

강한기운이 느껴지고 명상이 깊이가 조금씩 다름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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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이 되는 즈음

1.마음이 편안하고,

2.일상의 작은 감사로 눈물이 나고

3. 힘든일이 있어도 하늘에 내어 맡기는 힘이 좀더 생기고

4. 올라오는 감정을 그랬었구나로 바라보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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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전화를 받고 하늘에 감사하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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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빌딩과 기통중 당연히 기통입니다 라고 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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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빙그레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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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비행하는 많은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지원장님ㆍ사랑다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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