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3년이되는 감사한날입니다
본문
22년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고
23년2월24일 452호로 기통되었습니다.
시간이흘러 오늘 딱 3년되는날입니다.
천태극의 보호아래 살았던 시간이라 참말로
꿈같은 시간이 흘러간것같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들어왔으니
관계가 풀리고~삶이 수월해지고 숨이 쉬어지며
기통이라는 선물로 하늘과 우주와 연결되어
살게되었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발을 딛게된 이유였던 엄마와의 관계는 미움과 원망과 서러움의 복잡미묘했던 감정들이 풀어지면서
엄마를 그냥 엄마라는 역활을 해내고 있는 존재로 바라보게 되고 이해와 수용의 시간들을 가질수있었습니다
작년 10월에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엄마의 시신에 손을 얹고 만지면서 진심으로 마음다해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할수있었습니다
불교신자였기에 20년전 아빠 돌아가셨을때만 해도
대구 은해사로 49재를 지내러 부산하게 다녔지만
하늘동그라미에서는 빛기둥이 내려와 가볍게 하늘로 가심을 알기에 널널하게 하늘에 감사합니다 하며 하늘에 맡겼습니다
하늘동그라미 품에 있었기에 이모든게 가능했음을 하늘에 무릎꿇어 감사올립니다
200의힘을풀고 하늘이 무한정 주시는 사랑을 받기위해 열고열고 갑니다.
힘주고있나?
누가 붙잡고있지?
손바닥을 나를 바라보며 나의마음을 살핍니다
이번생 태어남을 선택했던 내자신에게
하늘동그라미에 와주어서
고마워라고 말해봅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20년전 나연엄마로 만나서 지금까지 같이있어주신 도까비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나는 기통자입니다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26.02.27
- 다음글기통 후 순해지는 세상살이 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