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후 순해지는 세상살이
작성자 560호 금빛(창원/장유)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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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었습니다.

혼자만 열심히 산다고 자랑하면서 항상 피해자 모드에 일상생활은 숨이 막혔고 늘 바빴습니다. 남편보다 돈을 더 잘 번다고 잘난척했지만 통장은 늘 텅비어 있었습니다.

2022년 12월에 헤매고 헤매다 유투브를 통해 빙그레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어느날 부터 시작된 원인을 알수 없는 숨막히는 가슴의 통증..전생치유시 큰선생님께서 가슴에 붙어있던 만신을 떼내어 주셨고 그 이후로는 숨막히는 가슴의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2023년 5월 23일 560호로 기통이 되었습니다.

하늘동그라미를 만나고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처음엔 힘에 부치던 식당운영을 그만 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통이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신기하게도 힘이 생기고 식당일이 재밌고 신이 났습니다.

기통자가 음식을 만드니 반찬 하나하나 황태국맛이 진하고 깊어지고 손님들이 감탄을 합니다.

식당 매출이 두배로 안정이 되고 불경기다 뭐다해도 기통자의 식당은 전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됩니다. 월세 내고 장사를 했었는데 어느날 건물주가 월세를 올려달라고 합니다.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2층 아담한 건물을 매입하게 되었고 1층은 식당으로 2층은 가족의 보금자리로 상상했던 일이 그대로 일어납니다.

원래 살았던 아파트 매매가 남아 있었네요. 식당이전과 이사를 모두 마쳤는데 주변에서 아파트는 팔렸냐고 걱정을 하십니다. 아파트가 안 팔릴까 걱정한 적이 없습니다. 때가 되면 저절로 팔릴텐데.. 마침 창원지원 엠티가 있어 빙그레선생님을 뵈었습니다. 누군가 집매매에 대해 여쭤 보았습니다. 그날 기공유시 집을 천태극에 초대하고 빛으로 채우고 그동안 감사했다고 좋은 주인 만나라고 지극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엠티에서 돌아와 남편인 해피양에게 집에 기공유 하자고 말을 했고 해피양도 고맙게도 알았다고 같이 기공유도 했습니다.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사 나온지 3개월만에 특별한 노력도 안 했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 옵니다. 서울에서 손님이 오셨고 아파트 비번 알려주니 한번 보고 가셨고 그날 저녁 계약하겠다고 연락이 옵니다. 남편과 저는 어리둥절..감사합니다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예전과 달라진 내모습..우울과 슬픔 피해자 모드에서 감사를 입에 달고 살더니 감사한 일만 펼쳐지는 금빛이 되었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로 판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남편을 볼때 팔짱끼고 아래로 보다가 지금은 고맙다는 말도 하고 힘든일이 있으면 도와달라고 부탁도 하는 상냥한 아내가 되었습니다.

기통이 주는 또 하나의 감사함은 건강입니다.

비실비실 약골이었는데 엄청난 양의 노동도 밤에 한숨 자고 나면 다시 리셋 됩니다.

내게 일어난 건강과 풍요..많은 변화들에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한 가정이 살아났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양양모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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