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후 체험
작성자 1402호 파인(청담/2동탄)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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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5년 03월에 지인의 소개로

하늘동그라미에 가입했습니다

회원이 되기 전,

저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도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빙그레선생님 강의를 차근차근 듣다보니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 자신을 바라보고, 품고, 아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 큰선생님의 용서와 사랑 글을 통해

굳이 붙들고 있을 필요가 없었던 감정들을

스스로 내려놓을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지금의 저의 마음은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 졌고, 앞날에 대한 불필요한 걱정도 사라졌으며, 죽음에 대한두려움 또한 옅어졌습니다 .

새해들어 1월 2일 늦은 밤

잠을 청하려고 누웠는데

말로는 표현이 다 안되는

밝고 맑은 투명한 황금빛이 허공에 가득했고

몸으로

기가 들어오는 느낌이여서 누운채로 기감을 느꼈습니다.

다음날 1월 3일

기통공지를 접하며 깊은 감사로

온종일 행복했습니다

기통한 선배도반님들의 경험담을 들으면 " 나도 저런 경험을 할 수 있을까?" 부럽기도하고,

의문이 들기도 했엏는데

기통이후 실제로 기공유,

천도, 치유, 보호막 등의

경험이 이어졌습니다.

* 기공유 체험

기통 이후 명상은 이전보다 깊어졌고,

회원분들께 기공유를 하면서

오히려 제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껴습니다.

* 보호막 경험

어느날 탁기가 스며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

하늘에 보호막을 요청 했더니 밝은 황금빛이

내려와 온몸이 빛속에 있었으며 마치 안개가 걷히듯 마음이 차분히 가라 않고 깊은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 치유 경험

전생치유후 편안했던 위가

기통 후 개인적인 일로

1단계와 2단계를 오가며

며칠 속을 끓였더니

쓰리기도 하고 위가 불편했습니다

하여 아침에 눈을뜨자마자

목에서 부터 식도, 위,십이지장, 소장,대장 등을

사랑수 샤워기로 깨끗이

반짝거리도록 씻어냈습니다

그랬더니 워장에서 쪼르륵 쪼르륵 -

제 위가 사랑수로 닦아주니 좋아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나서 위가 편안해졌습니다

* 천도 경험

예전 함께 수련했던 도반님한테 (그분은 기치유사) 제가 하늘동그라미에 와서 기통을 했고, 많은 분들께 기공유를해도

탁기를 받지 않는다고 했더니

초등학생 사진을 줄테니

"한번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영문도 모르는체 기공유를 시작했고,

천태극에 초대를 하자마자 어린아이처럼

엉엉 소리내어 울었고

얼마쯤 지나니 하늘에서

빛이 내려왔습니다

"아, 저 빛은 천도할때 내려오는 빛인데" 하는 자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속 아이곁에 탁기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거기계시는

모든 영가님들 이 빛을타고 하늘로 올라가세요 " 라고 주문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온 몸에 소름이 돋았고 저의 입에서

"나는 간다,

나는간다"라고 되뇌였습니다.

한참이 지난 뒤 감사합니다를 세번 말하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그 순간 심신이 가볍고 편안했으며

허공에는 보라빛이 가득했습니다

그후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자 지인이 말하기를 , 그 아이는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낀다며 평소

많이 울었고 어느날은 집에 들어와서 식칼을 들고 와 본인을 찌르라고도 했답니다

그제야 빙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여 지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영가 천도한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지인께 확인했더니 아이가 편안해졌다며 몆번 더

지켜봐 주겠냐고 해서

기공유를 해주고 있습니다

선배도반님들께 많은

기운을 받은 많큼

저도 기공유로 보답을 하며, 도반님들과 함께 성장 하겠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지만

회원 한 분 한 분

살펴주시고 큰산처럼 든든하고 의지되는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회원들을 성장시키기위해 늘 신경써주시는 도까비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먼길 마다 않고

가고싶다면 언제고 동행해준 남편 무위자연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함께하신 팀원분들과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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