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다 살아났습니다
작성자 1147호 하늘백성(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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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월 입문당시 저는 조상님이 밤마다 찾아와서 방망이로 머리를 때리기 때문에 매일밤을 뜬눈으로 지내는게 일상이었기에 몸무게는 46kg였습니다

그 조상신들이 저만 괴롭히는게 아니라 온 가족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 저로서는 할수있는게 공양물을

들고 전국 절은 다 찾아 다니며 공양물을 올리고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렇게 전국에 있는 절을 찾아 헤메이다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돈 다쓰고 또 빚을 내어서 다니다 보니 가족이 다알고 제가 이상한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이 되었고 빚을졌기 때문에 면목이 없었지만 절에가서 엎드려 빌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해결된게 하나도 없었고 저는 밤에 잠 못자고 시달렸고 자녀들의 건강엔 적신호가 켜져 있었습니다

그러든중 이웃집 원만해요님이 하늘동그라미를 소개해 주었고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입문하고 지원의 수련 분원의 선생님강의에

한번도 안 빠지고 다녔습니다

1147호로 기통을 하는 영광도 차지하였습니다

입문했다고 밤에 찾아오는 조상들이 찾아와서

괴롭히는 것은 멈추지 않았으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수련하면서 전생치유를 두번 하고나니 밤에 찾아오는 귀신이 없으니 잠을 잘자고 몸이 좋아지니 몸무게 52kg가 되었고 얼마전 한의원 갔는데 고혈압 당뇨

체지방이 없다고 74세에 나이로 보면 이렇게 건강한 사람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아들은 술만 먹으면 몸을 가누지 못했는데 지금은 아주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고

딸은 갑상선 이상으로 눈알이 튀어나왔고 피곤하였는데 육안으로는 눈은 괜찮고 피곤도 줄었다합니다

손녀가 밥을먹지도 못했는데 전생치유후 밥을 잘먹는 기적같은 일들이 우리가족에게 일어났습니다

막내손녀는 전생치유후 수학100점이라고 제게 자랑을합니다

아직은 알아차림도 늦지만 꾸준히 수련하여 성장하고 널널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큰 사랑으로 품어주신 큰선생님

당근과 채찍으로 보듬어 주신 빙그레선생님께

큰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신 못차리고 방황할때 곁에서 지켜봐주신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도반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도반님들 가는길에 제 도움이 필요하다면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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