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전생정화 한달후
작성자 야무진(덕산1/양주)   댓글 0건 조회 360회 작성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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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 마치고 처음엔 긴가민가 확연하지 않던 느낌들이

한달이 지나자 좀 더 확실하게 들어납니다

이제 숨도 잘 쉬어지고 살만해졌습니다

저에게 전생정화는 하늘이 준 기회이자 사랑이고

그런 의미에서 두분선생님은 저에게 행운의 동아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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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후 새로 구한 직장에서는

심리적 부담은 약간 있지만

예전같이 답답하고 무거운 돌덩어리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판이 바뀌었음이 실감되고 뭔가 든든한 뒷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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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몇가지 좋은 변화를 적어봅니다

- 소화가 잘 돼서 소화제를 거의 안 먹습니다

- 갱년기 여성호르몬제 복용을 중지했는데 견딜만 합니다

- 음료수 병뚜겅을 돌려 딸수 있게 됐습니다

(손목 발목에 힘이 좀 붙었습니다)

- 손발이 따뜻해지고 추위를 덜 탑니다

- 정리정돈이나 청소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자주 생깁니다

- 엄두가 나지 않아 자꾸 미루던 습관들이 줄었습니다

- 햇빛과 하늘을 보러 바깥출입을 자주 합니다

-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많아져서 다 이쁘고 좋게 보입니다

- 우리가 하나라는 의식이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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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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