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의 전생정화와 용서
작성자 자유다(덕산3/대구)   댓글 0건 조회 325회 작성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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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생치유는 22년이였고 그당시

엄마는 하늘로 올라가시지 못했다고하셔서

공테이프로 만들어 천도를 해주셨고

아버지는 이미 하늘로 가셨다니 다행이다고 생각하며 아버지에 대해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이해할수없었던 아버지가 늘 마음에 걸려 전생정화를 신청했습니다

아버지의 전생을 들어보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에서

그래서 그랬었구나

이해가 되고 그 모든것들이 최선이였고 최선을 다해 사신것이였구나~받아들여졌습니다

남을 평가하고 분별하는게 얼마나 교만인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것이다고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아버지는

지금 어떤 엄마의 뱃속에 태아의 존재상태랍니다 만신90%

선생님께서

전생의 기억들을 제거해주시고

만신도 뜯어내셔주시고

상쾌하게 살아보게 해주셨다합니다

​

독일군인시절에 만난 인연들로 엮겨서 혹독한 훈련을 받을 계획이였지만

현재의 엄마 아버지에게도 잘 양육해달라고 부탁해드리고

태어날 아가(아버지)에게도 그 집안의 꽃이되어 살아보게해주셨답니다

​

힘들게 훈련받듯이 살 삶에서 부모님의 사랑속에 꽃처럼 살아갈 수있게 되셨다고 하시니 전생정화가 정말 대단하구나 싶습니다

살아서 못해드린 효도를 지금 전생정화라는 최고의 선물로 해드릴 수있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마음에 걸렸던 부분들이

이 전생정화로 이해되고 정리되고 찌꺼기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두분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신청자인 저의 몸과 마음에도 손을 봐주셨답니다

<어떻게든 꽃길이길 바라던 자신을 용서하게 합니다> 였습니다

​

전생정화신청과

4월26일기운대잔치이 겹치면서

몸과 마음의 변화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큰 행사나 전생정화신청을하면

에너지가 들어오면서

위장의 가래가 한번 쏟아내듯 토를 하거나 설사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랬고

그후 눈두덩이가 가려우면서 붓는데 처음에 이게 뭐지였지만

이제는 아 나의 시선에 문제가 있었구나를 알아차렸습니다

내 잣대로 바라보고 판단했던

그 시선에 많은 감정들과 독들이 빠져나가는구나 알아집니다

※사랑은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의 깊이다※

큰선생님의 사랑의 가르침중의 글귀가

떠오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여러차례

알려주신것 같습니다

​

또 중간중간 냄새가 올라온다던가 가려움 통증이 나타났고

매일 출석체크에 글을 올립니다

큰선생님의 기운이 함께 하심을

바로 느끼게 됩니다

​

들키지않으려고 꼭꼭 숨겨두었던 열등감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불신 냉대

​

나를 무시하고 나를 인정하지않은것에서 부터 시작된것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타인이 주인처럼 살도록 허용했습니다

종업원같은 삶

뿌리가 썩으면 나무가 잘자라지못함을

꽃도 열매도 그러함을~

시작은 부모에 대한 마음부터였음이 알아집니다

나의 하늘이 선택한 부모님을

못마땅해했었구나

나의 하늘을 믿지못했었구나

그래서 불안했었구나

그래서 꽃길을 찾아 다녔었구나

온갖 레이더를 키고

지금에 집중할 수 없었구나

지금에 감사를 못했었구나

나아주시고 키워주셨던것에

지극한 감사가 없었구나

뿌리를 무시하고 예쁜 꽃이 되기를 바랬던 어리석은 자신을

마주하고

꽃길이기만 바라던 나를 용서합니다

참 잘 살아내려고 애썼구나

혼자라 생각하고 많이 무서웠구나

괜찮아 괜찮아 함께 있어줄께

그냥 살면돼

어떤선택도 다 괜찮아

다 최선이야

나를 안아줍니다 허용합니다

내안에 하늘이 언제나 함께하고

계셨고

어떤 선택을 하던 경험하는거고

좋게 해석할수있는 힘도 가집니다

일어나는 감정을 회피하지않고

들여다 보고 나를 사랑하는 선택을 하고

그 감정이 머물지 않고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나의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장님을 비롯한 많은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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