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였구나~~~
작성자 랑랑(서울중부/서울)   댓글 0건 조회 376회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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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외삼촌이 폐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친정어머니 가까이 살면서 남동생과 같이 몇년간의 항암치료를 받고

회복이 된듯하여 잘 지냈었는데, 작년

겨울을 지내고 봄. 환절기동안 농사일을

계속하시더니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결혼을 안하셔서 자식이 없으니 남겨놓은 집과 바다의 배등등

유산정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막내이모가

등기서류등을 다 가지고 날라버렸습니다.

유산이라고 해봐야 시골 집과 밭등 많지않으니

그냥 엄마랑 남동생이 농사지으면 되겠다했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듯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중 친정엄마가 삼촌 전생정화라도

해주라면 돈을 보내주셔서 신청을 하고

지난 토요일 천태극 치유정화까지 마쳤습니다.

​

외삼촌의 유산을 가지고 가버린 이모가 전생에 삼촌 딸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엄마와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 ~~ 전생에 딸이여서 그 유산이 자기것이라 생각할수도 있었겠구나~~~아!!그랬었구나~~~

​

덕분에 친정엄마도 같이 치유가 되셨는지

감기몸살처럼 기운갈이를 심하게 하셨지만

좋아지셨습니다.

다 좋은 일입니다 하며

엄마랑 같이 기운을 돌리고 왔습니다.

​

돌아가신 외삼촌께도 만년생동안 살아온

업들을 정리하고 웃으면서 편안하고 가볍게 하늘로 올라가신

모습에 감사합니다.

전생정화를 통해 남겨진 가족들에게 원망이 아닌

이해로, 사랑으로

서로를 바라볼수있도록 전생이야기를 알수있게

해주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

오해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거두어진 자리에

남아있는것은 그냥 사랑이였구나~~

알아차립니다.

​

이렇게 특별한 전생정화는

오해했던 모든 것들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꾸어놓습니다.

사랑을 알게합니다.

사랑이었었구나~~~

알아차리고 또 알아차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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