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1차와 2차를 마치고 알게 된 변화들
작성자 빛고운(대전/익산)   댓글 0건 조회 370회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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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1차 2차를 모두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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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원 빛고운입니다.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를 접하고 정신없이 등록신청(3월 4일)을 하고, 5월 20일 1차, 6월 6일 2차 전생치유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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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반선배님들의 체험기를 보고 놀라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에게는 눈에 보이는 변화나 기적은 찾아오지 않았고 “뭐 이런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니까?”하며 넘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일상이 흘러가고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커다란 변화들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소소하게 달라지고 있었으니 모르고 지나가고 있었죠.

소소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첫째:

귀가 항상 문제를 일으켰었습니다. 자주 염증이 나서 귀걸이 착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귀도 만지면 아팠고, 주름도 많았습니다.

이런 제가 첫 등록을 하고 나서 얼마가 지나니 귀걸이 착용을 해도 더 이상 염증으로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귀 역시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답니다.

둘째:

1차 전생치유 한 달 전입니다. 누런 코가 자꾸만 콧속에 찼습니다. 코감기도 아니고 매일 콧속이 답답해서 자주 코를 헹구어 줘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1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나니 현저히 줄었습니다. 우연일 수도 있어서 그냥 넘어갔죠. 하지만 2차 줌을 하고나니 알겠더군요. 더 이상 누런 코가 차지 않았습니다. 마치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에게 누런 코는 초등시절 아주 지독한 병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슨 방법을 써도 코는 멈추지 않았었는데 중학교를 가는 시점에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없어졌습니다.

그랬던 코가 한 달여간 계속 쏟아져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지요. 아마 전생치유과정에서 원인이 제거된 것 같습니다.

셋째:

2차 줌에서 신기한 일이 드디어 일어납니다.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가 힘들었습니다. 여름 생이라서 난방도 힘들고,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왼쪽 발이 한겨울 얼음위에 서있는 것처럼 무척 시린 증상이 생겼습니다.

아주 한여름이 아니면 맨발로 다닐 수 없는 지경이라서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잠시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2차 줌 시간동안 발이 더 시리고 견딜 수가 없어서 양말도 장목으로 신고 긴 바지까지 입고 두 시간여 동안 줌을 하였습니다. 마치 한겨울의 발처럼 말은 안했지만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불편한 채 하루가 지나갔고 잠을 자고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잠은 정말 잘 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리던 발의 냉기가 30%정도만 남고 확 줄어있었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맨발로 다닐 정도로 좋아졌다는 사실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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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불편했던 부분이 개선되는 것만 보아도 정말 좋았습니다.

남은 30%는 "그랬었구나."를 통해 개선시켜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알아차림을 통해 스스로 하늘임을, 또 하늘로서 사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널널하게 가겠습니다.

계속 달라질 것이고 알아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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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가 하늘님의 은혜요, 큰 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동 지원장님, 선배도반님들 덕분입니다.

소중한 기공유 받으며 날마다가 행복합니다. 함께이기에 더욱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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