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전생정화
작성자 야무진(덕산1/양주)   댓글 0건 조회 460회 작성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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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1차 전생정화한지 2주 됐습니다.

어제밤 꿈에 엄마(86세)가 40대의 젊고 밝은 모습으로 나오셨습니다.

순간 낯설어 멈칫 놀랐지만 꿈에서 깨고나니 가슴이 시원하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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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계급으로 주눅들어 살았던 전생탓에

현생에서도 남들 눈치보며

한쪽 구석퉁이에서 식사하시는걸 편해하셨습니다.

걱정과 부정적인 말도 많이 하셨고

자식들에게도 가끔씩 어렵게 대하셨습니다.

엄마는 40대에 사랑하던 남편을 여의고

가슴이 답답해 숨이 잘 안쉬어진다고 수시로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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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선생님이 만신과 심장의 검은 기운을 제거하고

심장을 튼튼하고 사랑이 가득하게 채워주셨답니다.

주눅든 세포에도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하늘이 뒷배가 되어 든든한 힘을 넣어주셨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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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남은여생을 여유롭고 평온하게 잘 누리시다가

빛으로 가볍게 올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자주 찾아뵙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가장 좋은 선물인 전생정화를 해드려 무진장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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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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