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생정화를 마치고...확신!!!
작성자 그냥신나요(진주/남해)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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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등록하기전 상담만 했을 때 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이번 전생정화 2차를 하며

상상도 못한 선물을 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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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왼쪽턱관절이 빠지게 되면서

몸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치유명상중에 "턱뼈를 맞춥니다"라고 하시기에

너무 반갑고 놀라웠습니다

명상이 끝나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을 벌려보았는데 덜커덕 소리도 나지 않고 제가 입을 바르게

한 번만에 벌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못벌려 지그재그 느낌으로 벌렸었거든요)

믿기지 않아 입을 가리고 계속 벌렸다 닫았다 했습니다. 자세에 따라 뒤쪽의 어딘가는 걸릴 때도 있지만 밥을 먹을 때, 가만히 있을 때 제대로 벌릴 수 있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아직도 괜찮습니다^.^

​

몸의 치유까지 선물을 받고 나니

단순히 기적이다,몸이 나았다,기쁘다에서

끝나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

정화때 큰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문장 그대로 생각나진 않지만)

"이런 변화를 통해 깊은 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깨어나야 한다고...

또한 이런 변화 역시 깨어나는 과정이라고..."

​

아직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 간의 선물들과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하늘에 좌표를 맞추고

자동항법장치를 달아

2000의 나,20000의 나를 만나러 가겠다고

깨어나겠다고 소망합니다.

깨어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미 맛을 보았기에...^^

​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진주1지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에서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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