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의 전생정화 2차 잔치상 올립니다
작성자 하하호호(대구3/캘리포니아)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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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 가슴이 뜨끈 뜨끈해지면서 뭉클 뭉클하며

제 마음이 큰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줌 내도록 그 기쁨은 저와함께했습니다

한시간쯤 말씀듣고 전생치유 1차 이후 몸의 변화에 대한 점검시간이 있었습니다.

잘잘잘…

모든게 편해진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5분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평소 화장실가고 일어나서 물마시고 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워커없이 요며칠 지팡이를 집고 몇발자국 갈 수있게 되었었는데

급한 마음에 통증때문에 늘 하는 핫팩을 전자랜지에 돌리러 가서

혼자서 종종걸음으로 오다가 도와주러 나오는 딸을 만났습니다

딸은 너무나도 깜짝 놀라 소리쳤습니다

“엄마! 부엌까지 혼자서 그냥 걸어 갔다 온거야?”

그러고 보니 워커도 없이 지팡이도 없이

평소땐 높은 전자랜지에서 꺼내지도 못하는 핫팩을 들고 걷고있었습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거죠

그것은 큰선생님의 에너지로 걷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그렇게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큰선생님과 함께한 치유명상을 한후 손발에 기운이 무겁게 느껴지고 온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특히 척추로 뜨거운 기운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감사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전생 치유2차를 마친후 지원의 줌 수련에 참여하였습니다

체조나 절은 못하였고 와공도 할 수 없어

호흡만 세었고 135정도 세었습니다

그 후 새로 시작하겠다고 하는 때에

꿈이였는지 뭔가를 봤는지 구분이 안되는데

눈부시게 하얀 옷을 입은 퉁퉁한 드레스나 한복 같은 옷을 입은 여자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누구인지 보려고 얼굴울 자세히 쳐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얼굴이 아주 빛나는 예쁜 보석 같이 변해서 누구인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지?하고 자세히 보니 몸이 없어지고

황금빛만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깨어났습니다

그런데 깊은 지복이 일어나면서 축복 지원장님이 생각나서 꼭 얼굴을 뵙고 싶었습니다.

그 사이 전화 밧데리가 나가서 줌에서 나가게 되었는데

옆방 골든에게 가서 명상이 끝났나 하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역쉬 워커없이 들어가서 지원장님에게 제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저의 걸어오는 모습에 지원장님은 눈물을 보이셨어요

참으로 저를 위해 애써주신 지원장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알게 모르게 뒤에서 저를 위해 기공유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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