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 전생치유 1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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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80세 하하호호입니다.
지난 10월 15일 아침에 제 방에서 넘어져 움직일 수 없어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결과는 흉추 11번 12번 척추 압박 골절이였습니다. 골반뼈가 다치지 않은 것은 정말 감하한 일이나 또다시 허리 압박 골절이라니 실망과 이번에도 잘 회복 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동안 7r의 척추 압박 골절과 폐렴 2번을 겪고 겨우 일상생활이 어느 정도 가능하여 이만하면 살만하다 생각하고 지내던 중이였습니다
그날로 응급실에서 집으로 와서 전생치유를 신청했습니다
그 전에 딸인 골든과 빙그레 선생님의 영상을 보면서 참으로 쉽고 간결하게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구나 하면서 영상을 여러 개 찾아보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골든이 전생치유하고 공부를 시작했다며 저에게도 권했지만 딸만 응원해 주고 전 그냥 쉬엄쉬엄 혼자서 하는 명상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평생 나의 화두였던 남편도 한 명상 단체에서 공부하면서 울고 웃었던 그 모든 것들이 남편의 여정이였고 나의 선택이였다고 정리하면서 내가 가해자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서 좀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겪고 싶지 않았던 허리 골절이라니 이젠 죽기전에 그 뿌리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전생치유를 결정하고 공부하겠다는 결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지원장님을 통해 도움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극심한 통증 속에서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으로 속까지 다 뒤집어져 일반 진통제도 먹지 못하고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며 극심한 통증 속에서 힘들 때 마다 늘 지원장님의 기공유와 큰선생님의 치유 명상으로 저는 하루 하루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전생치유 하지 이틀전 고통은 더 심하고 속은 더 아팠습니다. 밤에 잠 못이루며 결국 지원장님께 SOS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지원장님께서 아마도 전생치유 영향일 수 있다 하시며 기공유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설사를 네번을 속 시원히 하고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되면서 통증도 좀 가벼워 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1월11일(미국시간) 빙그레 선생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의 전생의 인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적장자이며 계승자인 남편에게 반란을 일으키다가 발각되어 허리가 부지직 소리나게 두들겨 맞고 귀양가서 분해서 요절했다구요---아! 그랬었구나
그래서 이번 생에 가시밭길을 발바닥엣 피를 철철 흘리며 살도록 어떤 고통도 이겨 보려고 세팅하고 왔다구요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무 말씀도 안드렸는데 내 살아온 것을 어떻게 알고 계실까? 누누 한테도 털어 놓지 못하고 가슴 속에 꼭꼭 눌러 안아 왔던 것들을…
그리고 남편에게 가졌던 감정을 떠 올려 보았습니다.
처음엔 말도 못하고 몰래 울기만 했던 시절..점점 내 맘에 칼을 품고, 창을 들고, 방패를 들고 갑옷을 입고, 눈총을 쏘면서..”그래 내가 죽어줄까?” 하면서 증오하고 미워했던 시간들..
결국 그것들이 나를 찌르고 베고 하면서 몸과 마음이 병이 들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남편과 좋게 마무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칼과 창과 방패를 들고 갑옷을 입고 절대 행복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리고 남편의 그 무지막지한 말들은 모든 칼을 놓아라, 창을 치워라, 갑옷과 방패도 필요없다. 오직 사랑 만이 너를 구할 수 있다는 나에게 외치는 사랑의 외침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지 않고 늦게나마 하늘동그라미를 만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열심히 200의 쪽박으로 온갖 용을 다 쓰며 살아왔던 나를 용서하고 이제는 2천 2만의 대박을 선택하며 널널하고 남은 여정을 하늘동그라미와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남은 여정을 하늘동그라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엄마의 아픔에 함께했던 골든에게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하고 싶습니다.
빙그레 선생님의 모든게 최선이였고 잘못된 것은 없다는 말씀에 힘입어 이제까지의 모든 여정에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과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골든아 고맙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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