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단상 - 쓰레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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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난다님의 댓글
신난다 (부산2/의정부 ) 작성일
선생님 감사합니다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고집이 곧 가해자라는것을 알아갑니다
하늘향해 마음열고 오직 감사! 그냥감사!
항상 감사하겠습니다

써니100점님의 댓글
써니100점 (서울중부/대전 ) 작성일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숨쉴수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눈감고 있는 저를 기다려주신 하늘에 감사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진선미님의 댓글
609호 진선미 (덕산3/경기 ) 작성일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시각 청각 감각이 나를
위해 오늘도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강님의 댓글
평강 (서울중부/서울 ) 작성일
오늘을 살아갑니다
과거는 용서하고 미안하고 사랑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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