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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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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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명상은 영혼의 치유법이다. 

영의 협조하에 나의 혼이 주도하는 2000 이상의 치유다. 

나를 스스로 치유하고 다른 사람들도 치유한다.

 

천태극 안에 앉아 함께 치유되면 좋을 사람들을 천태극으로 초대한다. 

이 때 초대된 이들 또한 그들의 혼이다. 

2000 이상인 그들 또한 

어디에 초대되었고 왜 초대되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안다.

 

나는 나를 치유하고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치유한다. 

나는 중계기나 공유기 역할을 한다.

 

치유하는 데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다. 

나의 영과 혼은 활성화정도가 떨어져 에너지가 부족하다. 

이 때 하늘 또는 무영에게 접속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하늘의 강력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치유에서 유일한 방해꾼이 에고의 200이다. 

상식과 고정관념에 묶여 

스스로 제한하고 한계짓고 의심하는 얕은 나만 조심하면 된다.  

나를 앞세우지 마라. 200을 앞세우지 마라.

 

200은 열고 열어라. 

스스로를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하라. 

공유기 성능을 높혀 또 다른 나들을 도와라.

 

가.명상
 

1.편히 앉아 눈을 감고 마음으로 따라하며 느낀다.

2.먼저 무장해제를 한다. 

마음의 창, 칼, 방패를 내려놓는다. 갑옷을 벗는다. 

긴장이 풀리고 홀가분해진 몸과 마음을 느낀다.

3.삼식 

4.기운내리기 : 

머리~목~어깨~가슴~명치~배꼽~단전~엉덩이~허벅지~무릎~종아리~발바닥.

이 또한 3번을 반복한다.

5.천태극 안으로 들어간다. 기운 공유할 사람이 있으면 천태극 안으로 초대한다.

6.‘하늘님 감사합니다.’라며 하늘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연다. 초대한 사람들이 있으면

'하늘님 감사합니다. 하늘님의 사랑을 이들에게도 전합니다.'로 하늘에 고한다.

7.몸속을 살핀다. 간~심~비~폐~신.

8.천태극으로 된 기운의 구와 그 속에 앉아있는 나의 모습을 느낀다.

9.몸이 지구만큼 커지고 점점 더 커져 우주만 해져서 우주와 내 몸이 하나가 된다.

10.천태극 안에 우주가 있고 그 우주와 합체가 된 내가 있다. 

하늘과 우주와 내가 하나가 된다.

하늘의 사랑과 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의 기운과 

사랑과 감사하는 나의 마음으로 이 공간이 충만하다.

11.몸 세포 하나하나가 해체되어 별이 된다. 

에고덩어리들도 하나하나 정화되어 별이 된다.

12.코끝 앞 허공 깊은 곳을 지긋이 바라본다.

 

나.치유
 

1.활짝 열어 하늘에 접속한다. 

하늘기운과 연결되었음을 확인한다. 몸이 붕 뜨는 느낌이 확인되면 머리를 끄덕끄덕.

(잘 되지 않는 사람은 무영을초대하여 도움을 받는다. 확인되면 끄덕끄덕)

2.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다. 

이제 하늘기운으로 나와 초대한 사람들 몸 마음속에 있는 때와 찌꺼기, 오염된 것들을 정화하며 느낀다.

3.지금 하늘기운이 작동하고 있다. 200이 한계짓거나 의심하지 말고 하늘기운의 무한함을 허용한다.

4.빙의 제거 : 혼~수~체~채널~만신~가짜혼~내면아이~보호막.

맑고 밝아진 몸, 마음을 느낀다.

5.마음 정리 : 마음 속에 자리잡은 돌과 바위들을 전생까지 찾아가서 뿌리를 뽑아 녹인다.

집착~욕심~슬픔~ 아만~악~공포~분노~증오~걱정~불안~천벌. 

차분하고 고요하고 편안하고 밝고 가벼워진 마음을 느낀다.

 

6.몸 정리 : 몸속에 있는 때, 찌꺼기, 오염된 것들을 걷어내고, 

사랑수로 씻어 정화하고 치유하고, 

빛으로 채우고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돌아가도록 한다.(먼저 점검해서 느끼고 정리하는 순으로)

⓵소화, 배설 : 식도~위~십이지장~소장~대장~항문 / 신장~요관~방광~요도~전립선~자궁~난소~생식기

②머릿속~눈~귀~코~입~잇몸~턱~갑상선~천돌 / 가슴뚫고 흉곽 맞추고

⓷뼈~신경~혈관~근육

④오장 : 간~심~비~폐~신

⓹피와 체액들을 정화한다.

⓺암씨를 제거한다.

⓻온몸 세포들을 사랑수로 씻고 빛으로 채운다.

⓼모순된 곳의 반응점을 머리에서 찾아 녹이고 머리뼈를 맞춘다.

⓽새몸 새마음의 판으로 이동한다.

⓾깃털처럼 가벼워진 몸과 마음을 머릿속에 재설정한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다.

 

5분이 되면 '하늘님 감사합니다.'를 마음으로 외며 심호흡 3번을 하고 몸을 부드럽게 풀어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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