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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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댓글 1건 조회 486회 작성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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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가고 있는 이 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바르게 잘 가고 있는 것인지

방향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마음이 건강한 상태인지 아닌지

내 몸이 지금 가을 겨울로 가고 있는지

봄으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필요합니다.

     

현대인들은 마음이 늘 들떠있는 상태입니다.

흥분되어 있고 불안정합니다.

언제나 화낼 준비가 되어 있고 깜짝 놀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마음들이 차분하고 고요하고 편안해지고

밝고 가벼워진 상태로 가고 있다면 

그것은 마음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깜짝깜짝 잘 놀라거나

누가 건드리면 바로 감정이 올라와 흥분한다는 것은

마음 상태가 건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중요합니다. 

내 마음이 이전에 비해서

차분하고 고요하고 편안하고 

밝고 가벼워지고 있는 쪽으로 가고 있다면

이것은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내 마음이 방향을 제대로 잡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들의 몸도 중요합니다.

종합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다양한 수치와 수많은 용어를 다 조합해도

정작 내 몸이 건강한 건지 건강해지는 쪽으로 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내 몸은 종합병원보다 훨씬 더 정확합니다.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아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잘 먹나, 잘 자나, 잘 싸나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내 머리가 상쾌하고 맑나.

내 몸의 전체 상태를 체크하는 잘잘잘입니다.

기억하기 좋죠? 

     

머리가 늘 무겁고 아프거나 띵하다는 것은

머리의 건강 상태를 살펴봐야합니다.

가슴이 답답한 경우는 가슴이 막혀있을 수 있어요.

     

가슴 속에 우리 심장이 있고 폐가 있고 위장이 있고

중요한 장기들이 위치 해있습니다.

이 가슴 상태는 아주 중요합니다.

예전에 비해 숨쉬기가 편해지면

아랫배가 순환되고 따뜻해집니다.

     

자궁이나 난소나 생식기 등은 

병이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차고 순환이 안 돼서 생깁니다.

     

허리가 아프고 팔다리에 힘이 없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리, 가슴, 배 그리고 손바닥.

손바닥이 차고 노랬던 것이 붉어지고 따스해지는지,

이 전보다 밝아지고 광택이 나는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내 몸은 건강한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반대는 가을 겨울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을 겨울로 가고 있다면

여러 가지 병들이 생기게 되고

이미 들어온 병마들과 싸우는 힘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 반대로 향한다면

나도 모르게 진행되는 미병들도 찾아서 몰아낼 힘이 생깁니다.

새롭게 들어올 병들도 막아내

나를 보호해 주는 힘이 생기는 겁니다.

여기에 내가 덜 피곤해지고 있다고 한다면

내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준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내가 왜 사는지

어느 쪽으로 가고 있는지

방향을 놓치고 사는 겁니다.

     

마음이 차분하고 고요하고 편안하고 밝고 가벼워지나

그 전에 비해 그쪽으로 향하는가

그렇게 가고 있다면

방향을 제대로 잡은 것입니다.

     

내 몸이 전에 비해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머리가 맑고 가슴이 시원하고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손발이 붉고 따스해지고

덜 피곤해지는가 

스스로 체크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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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모님의 댓글

129호 양양모 (창원1/창원 ) 작성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엔 몸이 물에 젖은 솜처름 자고나면 일어날수가 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는 일어나야 하는데 몸은 말을듣지 않아 바로 일어날수가 없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고 나서는 피곤한 적이 없었습니다
몸을 평소보다 3배정도 움직이는것 같은데 피곤하거나 몸살을 한적이 없습니다
회원님들이 장사라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나이를 20년 깍아 주셨다는걸 제가 증명합니다
선생님 만나 기통 수련한것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을 만난게 제 생에서 젤 잘한 일이고 더불러 영성이라는 걸 알게 되고 공부하게 됨은
저도 참복이 많구나 싶습니다
선생님의 사랑 받으며 뚜벅뚜벅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